COMFORT ROOM 03

진정한 위로함 받기

죄책감과 후회가 마음을 짓누를 때

용서와 회복에 근거한 위로는 성도가 과거의 실패와 죄책감에 묶이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복음의 확신입니다. 후회는 때때로 마음을 깊이 누르고, 이미 지나간 말과 선택은 오래도록 자신을 정죄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성경은 죄를 가볍게 여기지 않으면서도, 회개하는 자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보여줍니다. 십자가는 용서가 값싼 위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열린 길임을 말합니다. 이 위로는 자신을 합리화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은혜 앞에서 정직하게 서고, 다시 주님의 손을 붙들라는 초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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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EVOTIONS

용서와 회복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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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표시
61

용서받을 수 없다고 느껴질 때

용서받을 수 없다고 느껴질 때, 마음은 쉽게 자기 자신을 정죄하거나 상황의 무게에 눌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그 시간을 모르시는 분이 아니라, 그 안에서 성도를 붙드시는 분입니다. 성경의 위로는 문제를 대충 덮는 말이 아니라 복음의 중심으로 다시 초대하는 음성입니다. 오늘 모든 답을 알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주님께 마음을 열고 한 걸음만 다시 내딛으십시오. 용서와 회복의 위로는 상황이 즉시 바뀌지 않아도 하나님을 다시 신뢰하게 하는 은혜입니다. 이 말씀을 오늘의 생각과 말과 작은 선택에 옮길 때, 무너진 마음은 다시 주님께 가까이 가는 길이 됩니다.

62

과거의 실수가 계속 떠오를 때

과거의 실수가 계속 떠오를 때, 성도는 때때로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도 설명하지 못합니다. 기도는 짧아지고 생각은 복잡해지며, 믿음의 언어보다 한숨이 먼저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진리는 그런 마음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상한 심령을 품으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일어설 근거를 주십니다. 위로는 괜찮은 척하라는 요구가 아닙니다. 아픈 마음 그대로 주님 앞에 가져오라는 초대입니다. 오늘은 완벽하게 강해지려 하지 말고 은혜의 자리로 돌아가십시오. 주님은 작은 믿음의 발걸음도 귀하게 받으십니다.

63

회개했지만 마음이 자유롭지 않을 때

회개했지만 마음이 자유롭지 않을 때, 그 아픔은 신앙이 약해서만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진지하게 믿기 때문에 더 깊이 아프고, 말씀대로 살고 싶기 때문에 더 크게 갈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주님은 성도의 탄식까지 들으시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마음을 새롭게 하십니다. 십자가는 고통이 하나님 밖에 있지 않음을 보여 주고, 부활은 절망이 마지막 결론이 아님을 선포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낙심을 최종 판결로 삼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아직 일하고 계시며, 당신을 다시 세우실 수 있습니다.

64

나 자신을 용서하지 못할 때

나 자신을 용서하지 못할 때, 마음이 불편할 때 우리는 빨리 벗어날 방법부터 찾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먼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보게 합니다.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주님은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성도의 눈물과 기다림을 가볍게 여기지 않으십니다. 지금 당장 상황이 풀리지 않아도 하나님의 성품은 변하지 않습니다. 오늘 마음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아도 주님께 머무르십시오. 하나님은 서두르지 않으시지만 결코 늦지 않으십니다. 오늘 하루를 끝까지 견디는 것도 믿음의 열매이며, 주님은 그 견딤을 기억하십니다.

65

하나님께 다시 나아가기 두려울 때

하나님께 다시 나아가기 두려울 때, 이 문제 앞에서 자신을 실패자로 단정하지 마십시오. 성경의 인물들도 두려워했고 울었으며, 하나님의 뜻을 다 이해하지 못해 씨름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을 버리지 않으셨고, 오히려 그 연약한 자리에서 자신의 은혜를 드러내셨습니다. 위로는 문제를 작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크게 보는 것입니다. 오늘 작은 기도 하나, 짧은 순종 하나로 충분합니다. 낙심의 자리에서도 말씀을 붙들면 성령께서 다시 살아갈 힘을 조용히 공급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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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이 기도보다 앞설 때

죄책감이 기도보다 앞설 때, 마음은 쉽게 자기 자신을 정죄하거나 상황의 무게에 눌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그 시간을 모르시는 분이 아니라, 그 안에서 성도를 붙드시는 분입니다. 성경의 위로는 문제를 대충 덮는 말이 아니라 복음의 중심으로 다시 초대하는 음성입니다. 오늘 모든 답을 알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주님께 마음을 열고 한 걸음만 다시 내딛으십시오. 용서와 회복의 위로는 상황이 즉시 바뀌지 않아도 하나님을 다시 신뢰하게 하는 은혜입니다. 이 말씀을 오늘의 생각과 말과 작은 선택에 옮길 때, 무너진 마음은 다시 주님께 가까이 가는 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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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상처 준 일이 마음에 남을 때

사람에게 상처 준 일이 마음에 남을 때, 성도는 때때로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도 설명하지 못합니다. 기도는 짧아지고 생각은 복잡해지며, 믿음의 언어보다 한숨이 먼저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진리는 그런 마음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상한 심령을 품으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일어설 근거를 주십니다. 위로는 괜찮은 척하라는 요구가 아닙니다. 아픈 마음 그대로 주님 앞에 가져오라는 초대입니다. 오늘은 완벽하게 강해지려 하지 말고 은혜의 자리로 돌아가십시오. 주님은 작은 믿음의 발걸음도 귀하게 받으십니다.

68

은혜를 머리로만 알고 있을 때

은혜를 머리로만 알고 있을 때, 그 아픔은 신앙이 약해서만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진지하게 믿기 때문에 더 깊이 아프고, 말씀대로 살고 싶기 때문에 더 크게 갈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주님은 성도의 탄식까지 들으시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마음을 새롭게 하십니다. 십자가는 고통이 하나님 밖에 있지 않음을 보여 주고, 부활은 절망이 마지막 결론이 아님을 선포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낙심을 최종 판결로 삼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아직 일하고 계시며, 당신을 다시 세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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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죄의 소리가 마음을 흔들 때

정죄의 소리가 마음을 흔들 때, 마음이 불편할 때 우리는 빨리 벗어날 방법부터 찾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먼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보게 합니다.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주님은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성도의 눈물과 기다림을 가볍게 여기지 않으십니다. 지금 당장 상황이 풀리지 않아도 하나님의 성품은 변하지 않습니다. 오늘 마음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아도 주님께 머무르십시오. 하나님은 서두르지 않으시지만 결코 늦지 않으십니다. 오늘 하루를 끝까지 견디는 것도 믿음의 열매이며, 주님은 그 견딤을 기억하십니다.

70

십자가의 용서를 다시 붙들 때

십자가의 용서를 다시 붙들 때, 이 문제 앞에서 자신을 실패자로 단정하지 마십시오. 성경의 인물들도 두려워했고 울었으며, 하나님의 뜻을 다 이해하지 못해 씨름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을 버리지 않으셨고, 오히려 그 연약한 자리에서 자신의 은혜를 드러내셨습니다. 위로는 문제를 작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크게 보는 것입니다. 오늘 작은 기도 하나, 짧은 순종 하나로 충분합니다. 낙심의 자리에서도 말씀을 붙들면 성령께서 다시 살아갈 힘을 조용히 공급하십니다.

71

실패 후에도 다시 시작해야 할 때

실패 후에도 다시 시작해야 할 때, 마음은 쉽게 자기 자신을 정죄하거나 상황의 무게에 눌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그 시간을 모르시는 분이 아니라, 그 안에서 성도를 붙드시는 분입니다. 성경의 위로는 문제를 대충 덮는 말이 아니라 복음의 중심으로 다시 초대하는 음성입니다. 오늘 모든 답을 알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주님께 마음을 열고 한 걸음만 다시 내딛으십시오. 용서와 회복의 위로는 상황이 즉시 바뀌지 않아도 하나님을 다시 신뢰하게 하는 은혜입니다. 이 말씀을 오늘의 생각과 말과 작은 선택에 옮길 때, 무너진 마음은 다시 주님께 가까이 가는 길이 됩니다.

72

부끄러움 때문에 숨고 싶을 때

부끄러움 때문에 숨고 싶을 때, 성도는 때때로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도 설명하지 못합니다. 기도는 짧아지고 생각은 복잡해지며, 믿음의 언어보다 한숨이 먼저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진리는 그런 마음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상한 심령을 품으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일어설 근거를 주십니다. 위로는 괜찮은 척하라는 요구가 아닙니다. 아픈 마음 그대로 주님 앞에 가져오라는 초대입니다. 오늘은 완벽하게 강해지려 하지 말고 은혜의 자리로 돌아가십시오. 주님은 작은 믿음의 발걸음도 귀하게 받으십니다.

73

하나님이 나를 여전히 받으심을 믿을 때

하나님이 나를 여전히 받으심을 믿을 때, 그 아픔은 신앙이 약해서만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진지하게 믿기 때문에 더 깊이 아프고, 말씀대로 살고 싶기 때문에 더 크게 갈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주님은 성도의 탄식까지 들으시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마음을 새롭게 하십니다. 십자가는 고통이 하나님 밖에 있지 않음을 보여 주고, 부활은 절망이 마지막 결론이 아님을 선포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낙심을 최종 판결로 삼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아직 일하고 계시며, 당신을 다시 세우실 수 있습니다.

74

회복이 너무 늦었다고 느껴질 때

회복이 너무 늦었다고 느껴질 때, 마음이 불편할 때 우리는 빨리 벗어날 방법부터 찾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먼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보게 합니다.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주님은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성도의 눈물과 기다림을 가볍게 여기지 않으십니다. 지금 당장 상황이 풀리지 않아도 하나님의 성품은 변하지 않습니다. 오늘 마음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아도 주님께 머무르십시오. 하나님은 서두르지 않으시지만 결코 늦지 않으십니다. 오늘 하루를 끝까지 견디는 것도 믿음의 열매이며, 주님은 그 견딤을 기억하십니다.

75

죄보다 큰 은혜를 배워야 할 때

죄보다 큰 은혜를 배워야 할 때, 이 문제 앞에서 자신을 실패자로 단정하지 마십시오. 성경의 인물들도 두려워했고 울었으며, 하나님의 뜻을 다 이해하지 못해 씨름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을 버리지 않으셨고, 오히려 그 연약한 자리에서 자신의 은혜를 드러내셨습니다. 위로는 문제를 작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크게 보는 것입니다. 오늘 작은 기도 하나, 짧은 순종 하나로 충분합니다. 낙심의 자리에서도 말씀을 붙들면 성령께서 다시 살아갈 힘을 조용히 공급하십니다.

76

상처 준 사람 앞에서 마음이 무너질 때

상처 준 사람 앞에서 마음이 무너질 때, 마음은 쉽게 자기 자신을 정죄하거나 상황의 무게에 눌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그 시간을 모르시는 분이 아니라, 그 안에서 성도를 붙드시는 분입니다. 성경의 위로는 문제를 대충 덮는 말이 아니라 복음의 중심으로 다시 초대하는 음성입니다. 오늘 모든 답을 알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주님께 마음을 열고 한 걸음만 다시 내딛으십시오. 용서와 회복의 위로는 상황이 즉시 바뀌지 않아도 하나님을 다시 신뢰하게 하는 은혜입니다. 이 말씀을 오늘의 생각과 말과 작은 선택에 옮길 때, 무너진 마음은 다시 주님께 가까이 가는 길이 됩니다.

77

내 약함을 하나님께 고백해야 할 때

내 약함을 하나님께 고백해야 할 때, 성도는 때때로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도 설명하지 못합니다. 기도는 짧아지고 생각은 복잡해지며, 믿음의 언어보다 한숨이 먼저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진리는 그런 마음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상한 심령을 품으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일어설 근거를 주십니다. 위로는 괜찮은 척하라는 요구가 아닙니다. 아픈 마음 그대로 주님 앞에 가져오라는 초대입니다. 오늘은 완벽하게 강해지려 하지 말고 은혜의 자리로 돌아가십시오. 주님은 작은 믿음의 발걸음도 귀하게 받으십니다.

78

용서의 확신이 필요할 때

용서의 확신이 필요할 때, 그 아픔은 신앙이 약해서만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진지하게 믿기 때문에 더 깊이 아프고, 말씀대로 살고 싶기 때문에 더 크게 갈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주님은 성도의 탄식까지 들으시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마음을 새롭게 하십니다. 십자가는 고통이 하나님 밖에 있지 않음을 보여 주고, 부활은 절망이 마지막 결론이 아님을 선포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낙심을 최종 판결로 삼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아직 일하고 계시며, 당신을 다시 세우실 수 있습니다.

79

반복되는 넘어짐에 낙심할 때

반복되는 넘어짐에 낙심할 때, 마음이 불편할 때 우리는 빨리 벗어날 방법부터 찾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먼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보게 합니다.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주님은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성도의 눈물과 기다림을 가볍게 여기지 않으십니다. 지금 당장 상황이 풀리지 않아도 하나님의 성품은 변하지 않습니다. 오늘 마음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아도 주님께 머무르십시오. 하나님은 서두르지 않으시지만 결코 늦지 않으십니다. 오늘 하루를 끝까지 견디는 것도 믿음의 열매이며, 주님은 그 견딤을 기억하십니다.

80

은혜를 다시 받아들여야 할 때

은혜를 다시 받아들여야 할 때, 이 문제 앞에서 자신을 실패자로 단정하지 마십시오. 성경의 인물들도 두려워했고 울었으며, 하나님의 뜻을 다 이해하지 못해 씨름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을 버리지 않으셨고, 오히려 그 연약한 자리에서 자신의 은혜를 드러내셨습니다. 위로는 문제를 작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크게 보는 것입니다. 오늘 작은 기도 하나, 짧은 순종 하나로 충분합니다. 낙심의 자리에서도 말씀을 붙들면 성령께서 다시 살아갈 힘을 조용히 공급하십니다.

81

하나님 앞에서 정직해지고 싶을 때

하나님 앞에서 정직해지고 싶을 때, 마음은 쉽게 자기 자신을 정죄하거나 상황의 무게에 눌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그 시간을 모르시는 분이 아니라, 그 안에서 성도를 붙드시는 분입니다. 성경의 위로는 문제를 대충 덮는 말이 아니라 복음의 중심으로 다시 초대하는 음성입니다. 오늘 모든 답을 알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주님께 마음을 열고 한 걸음만 다시 내딛으십시오. 용서와 회복의 위로는 상황이 즉시 바뀌지 않아도 하나님을 다시 신뢰하게 하는 은혜입니다. 이 말씀을 오늘의 생각과 말과 작은 선택에 옮길 때, 무너진 마음은 다시 주님께 가까이 가는 길이 됩니다.

82

숨지 않고 빛 가운데 나오고 싶을 때

숨지 않고 빛 가운데 나오고 싶을 때, 성도는 때때로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도 설명하지 못합니다. 기도는 짧아지고 생각은 복잡해지며, 믿음의 언어보다 한숨이 먼저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진리는 그런 마음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상한 심령을 품으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일어설 근거를 주십니다. 위로는 괜찮은 척하라는 요구가 아닙니다. 아픈 마음 그대로 주님 앞에 가져오라는 초대입니다. 오늘은 완벽하게 강해지려 하지 말고 은혜의 자리로 돌아가십시오. 주님은 작은 믿음의 발걸음도 귀하게 받으십니다.

83

복음이 나의 과거를 새롭게 해석할 때

복음이 나의 과거를 새롭게 해석할 때, 그 아픔은 신앙이 약해서만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진지하게 믿기 때문에 더 깊이 아프고, 말씀대로 살고 싶기 때문에 더 크게 갈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주님은 성도의 탄식까지 들으시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마음을 새롭게 하십니다. 십자가는 고통이 하나님 밖에 있지 않음을 보여 주고, 부활은 절망이 마지막 결론이 아님을 선포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낙심을 최종 판결로 삼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아직 일하고 계시며, 당신을 다시 세우실 수 있습니다.

84

용서받은 사람답게 살고 싶을 때

용서받은 사람답게 살고 싶을 때, 마음이 불편할 때 우리는 빨리 벗어날 방법부터 찾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먼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보게 합니다.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주님은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성도의 눈물과 기다림을 가볍게 여기지 않으십니다. 지금 당장 상황이 풀리지 않아도 하나님의 성품은 변하지 않습니다. 오늘 마음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아도 주님께 머무르십시오. 하나님은 서두르지 않으시지만 결코 늦지 않으십니다. 오늘 하루를 끝까지 견디는 것도 믿음의 열매이며, 주님은 그 견딤을 기억하십니다.

85

마음의 짐을 내려놓아야 할 때

마음의 짐을 내려놓아야 할 때, 이 문제 앞에서 자신을 실패자로 단정하지 마십시오. 성경의 인물들도 두려워했고 울었으며, 하나님의 뜻을 다 이해하지 못해 씨름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을 버리지 않으셨고, 오히려 그 연약한 자리에서 자신의 은혜를 드러내셨습니다. 위로는 문제를 작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크게 보는 것입니다. 오늘 작은 기도 하나, 짧은 순종 하나로 충분합니다. 낙심의 자리에서도 말씀을 붙들면 성령께서 다시 살아갈 힘을 조용히 공급하십니다.

86

회복의 시간이 길게 느껴질 때

회복의 시간이 길게 느껴질 때, 마음은 쉽게 자기 자신을 정죄하거나 상황의 무게에 눌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그 시간을 모르시는 분이 아니라, 그 안에서 성도를 붙드시는 분입니다. 성경의 위로는 문제를 대충 덮는 말이 아니라 복음의 중심으로 다시 초대하는 음성입니다. 오늘 모든 답을 알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주님께 마음을 열고 한 걸음만 다시 내딛으십시오. 용서와 회복의 위로는 상황이 즉시 바뀌지 않아도 하나님을 다시 신뢰하게 하는 은혜입니다. 이 말씀을 오늘의 생각과 말과 작은 선택에 옮길 때, 무너진 마음은 다시 주님께 가까이 가는 길이 됩니다.

87

예수님의 피가 충분함을 믿을 때

예수님의 피가 충분함을 믿을 때, 성도는 때때로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도 설명하지 못합니다. 기도는 짧아지고 생각은 복잡해지며, 믿음의 언어보다 한숨이 먼저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진리는 그런 마음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상한 심령을 품으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일어설 근거를 주십니다. 위로는 괜찮은 척하라는 요구가 아닙니다. 아픈 마음 그대로 주님 앞에 가져오라는 초대입니다. 오늘은 완벽하게 강해지려 하지 말고 은혜의 자리로 돌아가십시오. 주님은 작은 믿음의 발걸음도 귀하게 받으십니다.

88

새로운 순종을 시작해야 할 때

새로운 순종을 시작해야 할 때, 그 아픔은 신앙이 약해서만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진지하게 믿기 때문에 더 깊이 아프고, 말씀대로 살고 싶기 때문에 더 크게 갈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주님은 성도의 탄식까지 들으시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마음을 새롭게 하십니다. 십자가는 고통이 하나님 밖에 있지 않음을 보여 주고, 부활은 절망이 마지막 결론이 아님을 선포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낙심을 최종 판결로 삼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아직 일하고 계시며, 당신을 다시 세우실 수 있습니다.

89

용서가 삶의 방향을 바꿀 때

용서가 삶의 방향을 바꿀 때, 마음이 불편할 때 우리는 빨리 벗어날 방법부터 찾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먼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보게 합니다.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주님은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성도의 눈물과 기다림을 가볍게 여기지 않으십니다. 지금 당장 상황이 풀리지 않아도 하나님의 성품은 변하지 않습니다. 오늘 마음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아도 주님께 머무르십시오. 하나님은 서두르지 않으시지만 결코 늦지 않으십니다. 오늘 하루를 끝까지 견디는 것도 믿음의 열매이며, 주님은 그 견딤을 기억하십니다.

90

은혜 안에서 다시 자유로워질 때

은혜 안에서 다시 자유로워질 때, 이 문제 앞에서 자신을 실패자로 단정하지 마십시오. 성경의 인물들도 두려워했고 울었으며, 하나님의 뜻을 다 이해하지 못해 씨름했습니다. 그러나 요한일서 1장 9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을 버리지 않으셨고, 오히려 그 연약한 자리에서 자신의 은혜를 드러내셨습니다. 위로는 문제를 작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크게 보는 것입니다. 오늘 작은 기도 하나, 짧은 순종 하나로 충분합니다. 낙심의 자리에서도 말씀을 붙들면 성령께서 다시 살아갈 힘을 조용히 공급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