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JESUS

예수님은 당신을 종교로 끌고 가기 전에 먼저 친구처럼 만나주셨습니다.

정답을 강요하기 전에 말을 걸어주시고, 믿음을 확인하기 전에 마음을 보시며, 무너진 사람의 식탁에 함께 앉아주신 분입니다.

이 페이지는 예수님을 무겁게 설명하기보다, 그분이 어떤 마음으로 사람을 만나셨는지 천천히 느껴보는 자리입니다.

NOT A RELIGIOUS TASK

예수님은 나를 종교적 과제로 보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을 빨리 분류하지 않으셨습니다.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 괜찮은 사람, 문제 있는 사람으로 나누기 전에 한 사람의 이야기와 눈물과 상처를 먼저 보셨습니다.

FIRST MEETING WITH JESUS

예수님과 첫 미팅을 한다면

예수님과 처음 마주 앉는다면, 그분은 당신에게 종교 질문보다 마음의 이야기를 먼저 물으실지 모릅니다.

QUESTION 01

예수님은 나에게 첫 질문으로 무엇을 물으실까?

QUESTION 02

내가 예수님 앞에서 가장 숨기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QUESTION 03

예수님이 내 식탁에 앉으신다면 무슨 이야기를 할까?

JESUS AS A TRUE FRIEND

예수님은 이런 친구입니다

예수님은 내 기분만 맞춰주는 친구가 아닙니다. 내 진짜 모습을 보고도 떠나지 않고,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살리시는 친구입니다.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친구

예수님은 사람을 빨리 판단하지 않으셨습니다. 말하기 어려운 사연도 끝까지 들어주셨습니다.

🤝

실패한 나를 놀리지 않는 친구

베드로가 무너졌을 때 예수님은 그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실패한 자리에서 다시 부르셨습니다.

🍽️

남들이 피하는 자리에 앉아주는 친구

예수님은 손가락질받던 사람들과 식사하셨습니다. 그분의 식탁은 정죄가 아니라 회복의 시작이었습니다.

🌱

나를 있는 그대로 방치하지 않는 친구

예수님은 나를 받아주시지만 무너진 모습 그대로 두지 않으십니다. 그 사랑은 나를 다시 살게 합니다.

PEOPLE JESUS MET

예수님은 이런 사람들과 가까이 계셨습니다

예수님 주변에는 완벽한 사람보다 다시 살아나야 할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삭개오

돈은 많았지만 마음은 외로웠던 사람

예수님은 그를 비난하기 전에 그의 집에 머무셨습니다.

사마리아 여인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살던 사람

예수님은 그녀의 과거를 아시면서도 대화를 멈추지 않으셨습니다.

베드로

큰소리쳤지만 결국 실패한 사람

예수님은 그의 실패 이후에도 다시 “나를 따르라”고 부르셨습니다.

정죄받던 여인

사람들이 돌을 들고 있던 자리

예수님은 정죄보다 생명을 먼저 여셨습니다.

병든 사람들

멀리서 동정받던 사람들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가까이 다가가 손을 내미셨습니다.

예수님의 식탁은 정죄의 자리가 아니라,
다시 시작되는 자리였습니다.
THE CROSS WITHOUT PRESSURE

십자가가 부담스러웠던 당신에게

십자가를 들으면 어떤 사람은 먼저 부담을 느낍니다. 내가 또 죄책감을 가져야 하나, 내가 예수님께 빚진 사람이 되는 건가, 믿지 않으면 벌받는다는 이야기인가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십자가는 당신을 겁주기 위한 상징이 아니라,
예수님이 당신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셨다는 사랑의 표시입니다.

십자가는 당신을 몰아붙이기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십자가는 예수님이 인간의 가장 어두운 자리까지 내려오셨다는 표시입니다.

외로움, 배신, 고통, 죽음, 죄의 무게, 그 모든 자리 안으로 예수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나를 조종하는 사랑이 아닙니다. 나를 이용하거나 부끄럽게 만드는 사랑도 아닙니다. 그 사랑은 숨어 있는 마음을 천천히 나오게 하고, 잃어버린 나를 다시 찾게 하는 사랑입니다.

RESURRECTION

부활은 단지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셨다는 종교적 주장만이 아닙니다. 부활은 실패가 끝이 아니고, 죄가 마지막 이름이 아니며, 죽음이 최종 결론이 아니라는 하나님의 선언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사람은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무너진 사람도 다시 이름이 불릴 수 있고, 끝났다고 생각한 자리에서도 새 이야기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START AGAIN

부활은 다시 시작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끝난 사람에게도
다시 이름이 불릴 수 있다는 소식입니다.
FUN BUT DEEP

예수님과 카페에서 30분

이 섹션은 예수님을 어렵게만 느꼈던 사람들에게 조금 더 가볍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상상형 콘텐츠입니다. 재미있게 시작하지만, 끝에는 깊은 질문이 남습니다.

MENU 01

예수님이 내 DM에 답한다면?

가장 먼저 책망보다 마음의 안부를 물으실지 모릅니다.

MENU 02

예수님이 내 실패 이력서를 본다면?

폐기 처분 목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할 이야기의 재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MENU 03

예수님이 내 단톡방에 들어오신다면?

분위기를 타기보다 상처받은 한 사람을 먼저 보셨을 것입니다.

WHAT WOULD JESUS ASK?

오늘 예수님이 내게 묻는다면

지금 마음에서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예수님은 정리된 사람만 만나신 것이 아니라, 정리되지 않은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도 다가오셨습니다.

요즘 너무 지쳤어요

예수님은 지친 사람을 몰아붙이지 않으셨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사람을 향해 먼저 쉼으로 초대하셨습니다. 오늘은 완벽한 믿음보다, 정직한 한숨 하나로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종교인이 되는 것 이전에

나를 끝까지 사랑하신 분을 신뢰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내 마음을 빼앗으러 오신 분이 아니라, 잃어버린 나를 되찾게 하시는 분입니다.

WHAT JESUS DID

예수님은 어떤 일을 하셨는가
사람 곁으로 오시고, 십자가와 부활로 다시 시작을 여신 분

예수님은 멀리서 종교를 요구하신 분이 아니라, 사람의 삶 속으로 들어오신 분입니다. 이 여덟 가지 고백은 예수님의 사역을 부담이 아니라 복음의 초대로 다시 보게 합니다.

01

예수님은 우리 곁으로 오셨습니다

핵심

예수님은 멀리서 명령만 하신 분이 아니라, 사람의 삶 속으로 직접 찾아오신 분입니다.

세부 내용

예수님의 사역은 하늘에서 멀리 떨어져 말씀만 전하는 방식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사는 자리로 오셨습니다.

그분은 배고픈 사람, 병든 사람, 외로운 사람, 죄책감에 눌린 사람, 사회에서 밀려난 사람 곁으로 가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을 피하지 않으셨습니다.

불신자에게 이 주제는 예수님을 새롭게 보게 합니다. 예수님은 종교를 강요하러 오신 분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러 오신 분입니다.

02

예수님은 사람을 정죄보다 사랑으로 보셨습니다

핵심

예수님은 사람을 문제로만 보지 않으시고, 회복되어야 할 한 사람으로 보셨습니다.

세부 내용

사람들은 쉽게 분류합니다. 괜찮은 사람, 문제 있는 사람, 믿을 만한 사람, 피해야 할 사람으로 나눕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람을 그렇게 단순하게 보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한 사람의 상처, 외로움, 죄책감, 갈망을 보셨습니다.

믿는 사람에게 이것은 중요한 태도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은 사람을 정죄의 대상으로 보기 전에 사랑의 대상으로 보아야 합니다.

03

예수님은 죄인과 상처 입은 사람의 식탁에 앉으셨습니다

핵심

예수님은 완벽한 사람만 가까이하지 않으시고, 죄인과 상처 입은 사람들과 함께하셨습니다.

세부 내용

예수님 당시 종교적인 사람들은 죄인과 함께 식사하는 것을 불편하게 여겼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들의 식탁에 앉으셨습니다.

그 식탁은 죄를 가볍게 여기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그곳은 정죄받던 사람이 다시 하나님의 사랑을 만나는 자리였습니다.

불신자에게 이 메시지는 복음의 문을 열어줍니다. 예수님께 나아가기 위해 먼저 완벽해질 필요는 없습니다.

04

예수님은 병든 자와 약한 자를 고치셨습니다

핵심

예수님은 몸과 마음이 무너진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가까이 다가가 회복시키셨습니다.

세부 내용

예수님은 병든 사람을 멀리서 동정만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손을 내미셨고, 말씀하셨고, 회복시키셨습니다.

이 치유는 단순한 기적 자랑이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가 아픈 사람, 배제된 사람, 절망한 사람에게 가까이 왔다는 표시입니다.

믿는 사람에게 이것은 섬김의 기준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은 약한 사람을 귀찮게 여기지 않고 가까이해야 합니다.

05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를 가르치셨습니다

핵심

예수님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다스림 안에서 새롭게 살도록 가르치셨습니다.

세부 내용

예수님은 단지 착하게 살라고만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이 왕이 되시는 삶입니다. 돈, 성공, 권력, 욕망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기준이 되는 삶입니다.

불신자에게는 기독교가 단순한 종교 행위가 아니라 새로운 삶의 방향임을 보여줍니다. 믿는 사람에게는 일상 전체를 하나님 앞에서 다시 정렬하게 합니다.

06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담당하셨습니다

핵심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인간의 죄와 고통과 죽음의 무게를 친히 담당하셨습니다.

세부 내용

십자가는 기독교의 중심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인간의 죄를 대신 지시고 죽으셨습니다.

이것은 사람을 겁주기 위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인간의 가장 어두운 자리까지 내려오셨다는 사랑의 사건입니다.

불신자에게 십자가는 정죄의 상징이 아니라 초대의 상징으로 설명되어야 합니다. 믿는 사람에게 십자가는 내가 은혜로 살아간다는 가장 깊은 근거입니다.

07

예수님은 부활로 새 시작을 여셨습니다

핵심

예수님의 부활은 죄와 죽음과 실패가 마지막 결론이 아니라는 하나님의 선언입니다.

세부 내용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셨지만, 죽음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다시 살리셨습니다.

부활은 단순히 놀라운 기적이 아닙니다. 죽음보다 생명이 강하고, 죄보다 은혜가 크며, 절망보다 하나님의 새 시작이 크다는 선언입니다.

믿는 사람에게 부활은 소망입니다. 불신자에게도 부활은 “내 인생에도 끝이 아닌 길이 있을 수 있다”는 질문을 열어줍니다.

08

예수님은 실패한 사람을 다시 부르셨습니다

핵심

예수님은 실패한 사람을 버리지 않으시고, 사랑 안에서 다시 부르십니다.

세부 내용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는 예수님을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은 베드로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실패를 모른 척하지 않으셨지만, 실패로 베드로를 끝내지도 않으셨습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물으시며 다시 사명의 자리로 부르셨습니다.

믿는 사람에게 이것은 회복의 복음입니다. 실패가 부르심을 취소하지 않습니다. 예수님 안에서는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